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동영 "전북 명예 되찾겠다" 출마 선언

전주병 정동영 예비후보(국민의당)는 7일 “전북 정치팀을 이끌고 전북정치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전북의 명예를 되찾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도의회에서 4·13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에서 출마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죄송할 따름이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인 중 정동영 만큼 지역의 사랑을 받은 정치인은 드물 것”이라며 “제가 앞으로 할 일의 첫 번째는 전북과 전주가 저에게 베풀어 준 무한 사랑의 빚을 갚는 것이다. 이 것이 제가 출마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