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 후보는 8일 “갈수록 힘들어지는데 정치는 국민과 동떨어져 있다고 한탄들 한다”며 “국민의 삶과 미래를 맡길 수 없고 불의한 정권을 심판하고 알량한 기득권에 안주하는 야당을 교체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는 “노동자와 농민, 시민이 살기 좋은 사람중심의 익산으로 교통과 역사문화, 농업을 연계한 특성화된 익산 발전으로 자랑스러운 익산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완주완주문화재단, ‘관광’ 날개 달고 ‘완주문화관광재단’으로
완주덕수궁 준명당서 피어난 ‘천년 완주 한지’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60대 거주자 심정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