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태룡 "다함께 잘사는 정읍 만들겠다" 출사표

정읍·고창 김태룡 예비후보(무소속)는 1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두 함께 살맛나는 정읍, 다 함께 잘사는 정읍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민들의 불편을 우선 해소하고, 때로는 부당한 예산이 지출되는 세수낭비를 막아낼 소신과 원칙”이라며 “당리당략에 좌우되지 않고 오롯이 국가와 국민 그리고 지역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장호수를 국립공원 부지에서 제외시켜 수상레포츠산업을 유치하고 1박2일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