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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황의탁 도의원,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 모색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명칭 무색할 만큼 침체
지역경제발전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 마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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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구천동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세미나가 8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황의탁 도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의회

황의탁 의원(무주)이 8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김형오 전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부장이 이날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최영기 전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 이순택 전북도청 관광총괄과장, 현형태 전 구천동 관광연합회장, 박문수 구천동 선후회장이 참여해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황의탁 의원은 “무주구천동이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된 후 한때 해마다 수십만 명이 찾을 만큼 호황을 누렸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 노후화, 투자유치 실패, 관리 소홀 등 이유로 특구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쇠락했다”며 “이에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무주구천동 관광특구가 지역경제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된 만큼 지역발전 차원에서라도 활성화가 꼭 필요하다”며 “정책세미나에서 제안된 의견을 종합해 무주구천동 관광특구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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