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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전북 신선농산물’ 홍보

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우수 신선농산물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전북 신선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극동 러시아 지역인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로브스크의 샴베리(Samberi)마트와 레미(Remi)마트 총 10개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북 대표 품목인 배, 사과, 샤인머스캣 3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수출액은 약 8만 1000달러(한화 약 1억원) 선적됐다.

이번 극동 러시아 신선물 판촉행사는 전북 대표 농산물인 배와 사과, 샤인머스캣 등의 극동 러시아 시장 개척을 돕고 전북 신선농가들의 향후 수출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러시아는 지리적 특성상 과일 재배가 어려워 비교적 재배가 쉬운 곡물류 중심으로 섭취하고 있으나 건강한 식단이 이슈가 되면서 채소, 과일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 차원에서 재배면적을 늘리고 있으나 한국산 신선물의 품질이 좋아 한국산 신선물의 소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동수 바이오진흥원장은 “전북도와 협력해 과일류, 채소류 등 신선농산물의 수출을 확대하고 신선농가들의 해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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