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군 종합행정평가서 성수면 최우수 차지

임실군 성수면(면장 심형만)이 종합행정 평가에서 최우수면으로 선정 돼 오는 3월 2일 청원조회에서 2백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상패를 받게 됐다.

 

군은 지난 상반기 9개분야의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업무를 평가 했었다.

 

최우수를 차지한 성수면은 친절 및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도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위에는 임실읍, 3위는 덕치면이 각각 차지해 1백50만원과 1백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