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군, 학교주변 불량식품 단속나서

일부 학교주변에 나돌고 있던 부정불량식품에 대해 임실군이 강력 단속 및 수거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월 15일부터 2개 단속반 6명을 투입, 1주일 동안에 걸쳐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 유통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25개업소를 적발해 쵸코파이외 61종 73kg(시가 43만5천7백원 상당)을 폐기처분하고 행정 조치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사항을 보면 전체 위반업소의 52%인 13개업소가 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판매하거나 진열하고 있었다.

 

한편 임실군 의료원은 하절기를 앞두고 불량식품 유통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