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문화 갈증 해소 '음악사랑터'

부안제일교회(담임목사·황진형)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및 부안발전을 위해 음악사랑터를 개최, 지역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부안제일교회는 평소 부안발전을 위해 청소년 열린마당, 예랑노인학교, 지역 어른 초청잔치등을 벌여오며 복음을 전도, 지역민과 함께해 왔다.

 

특히, 지난3일 5백여 관람객이 동참한 가운데 제3회를 맞았던 음악사랑터는 부안지역의 청소년을 비롯, 지역주민이 갖는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새시대를 향한 또 하나의 밝은 미래를 전망하는 계기가 됐다.

 

‘부안을 예향으로, 믿음의 고장’이라는 주제아래 열린 이날 음악사랑터는 전북대 예술대의 실내악 연주에 이어 국악연주가 선보여 전통의 맥을 이었으며 테너 김달진교수의 가곡 ‘목련화’와 구전민요 ‘박연폭포’소프라노 박민정씨의‘보리밭’ ‘산’등이 불려져 여름날 갈증을 씻어주는 폭포수의 시원함 이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