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충효 의미 새기는 5층탑 건립

충효의 고장 임실에 ‘충효탑의 5층탑’이 세워졌다.

 

임실군 성수면 고향사랑회(회장 양창식·성남주유소대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임실군 성수면 전주∼남원간 4차선 도로변에 세워진 충효의 5층탑 현지에서 1백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석용장군등 역사의 인물을 배출한 성수면출신 후예들이 임실읍과 성수면 경계 및 삼거리에 2개의 탑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준공된 충효탑 글은 서예가인 계남 송기상씨(성수면 출신)가, 임수진 진안군수는 대형수석을 각각 기증 했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