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 열려

서해안 갯벌을 살리기 위한 2000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가 지난 1일과 2일 이틀동안 전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 서울, 경기, 부산등 전국의 회원 1천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변산면 원광대임해수련원에서 개최됐다.

 

‘국민 혈세 낭비말고 새만금사업 즉각 중단하라’등의 각종 새만금 반대 및 갯벌보존 등의 구호가 담긴 플래카드가 내걸린 가운데 열린 이번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는 1일 새만금 갯벌살리기 문화축제, 2일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 촉구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또 2일 결의대회 후 참가 회원들은 수련원 인근에 위치한 해창 갯벌에 모여 S.O.S 인간띠를 만드는 등 새만금 갯벌 지킴이로서의 의지를 다졌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