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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포돌이 쉼터 마련...담장엔 필봉농악 벽화도

임실경찰이 딱딱한 이미지의 경찰관서를 밝고 부드러운 경찰로 전환하기 위해 경찰서 안과 각 지파출소에 ‘포돌이 쉼터’를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본서 담장에 그려놓은 필봉농악과 휴양림, 오수 의견 동상을 접목시킨 벽화는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은 물론 통행인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또한 각 지파출소에는 작지만 큰 대화의 광장이 될 수있는 쉼터도 마련,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

 

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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