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임실군 삼계면 오지리 화촌마을 경로당이 준공됐다.
지난 16일 준공된 마을 경로당은 대지 1백20평에 건평 25평 현대식으로 지난 5월 10일 착공, 군보조 4천만원 주민부담 8백만원등 4천8백여만원을 들여 건립 함으로써 회관 이기전에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이용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형로군수, 정봉균추진위원장, 이강국 전 도의회의장, 김신기군의회의원, 오태수면장, 김선두오수농협장과 주민등 1백여명이 참석, 흥겨운 마을 잔치도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