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축사내 전기 안전시설 점검

최근들어 각종 축사내 보온을 위해 전기 과다사용으로 전기누전등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서 임실군이 각종 축사시설내의 전기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양축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이번에 실시하게 될 전기시설 점검은 군이 전기안전 공사에 의뢰해 실시키로 했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3일동안에 걸쳐서 실시될 대상은 한우 2천5백가구, 젖소 1백40가구, 돼지 1백20가구, 닭 7백60가구등모두 3천5백20가구이다.

 

12개면에 3개반을 투입, 보완가능한 곳은 현지에서 조치하고 불량 축사에 대해서는 전기안전 공사의 정밀검사를 의뢰 할 방침이다.

 

이태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