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북한에 내의보내기

진안군이 북한동포에 내의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군은 이번 내의보내기 운동이 동포애를 나누는 의미도 있지만 도내 니트업계및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관련 임수진 군수는 5백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출장타협회를 주재하고 “전 공직자가 우리 민족에게 따뜻한 사랑의 정을 보내는데 앞장서 줄것”을 당부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