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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새천년 새전북인 운동 캠페인 전개



 

‘서로 신뢰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부안인이 됩시다.’


 

부안군은 지난 14일 오전 군청사앞과 읍사무소, 주요 시가지 일원에서 관계공무원 및 주민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인사하기’의 친절 캠페인을 전개, 새로운 전북인으로의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최규환 군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범군민운동으로 정착, 친절한 부안인으로 거듭나자”며 “1공무원 1마을 담당 민원후견인제를 운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선행행정 추진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켐페인은 서로 신뢰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부안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관내 49개사회단체와 부안군 애향운동본부, 새마을단체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천년 새전북인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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