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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열린의회' 표방 나서



 

군의회는 다양화되는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각종 민원해결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순번제로 의원들이 의원회관에서 상시 근무하기로 한 것.

 

매주 수, 목, 금요일 의원회관 직소민원실에서 11명의 의원이 하루씩 근무하며 민원업무 처리와 의정활동 자료수집에 나서기로 했다.

 

장시균의장은 “사실상 의원회관은 주민들과의 거리가 있었다 ”면서 “고조된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창구를 넓히고 민원해소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

 

의원들은 접수된 민원에 대해 매주간담회를 통해 조율하게 되며 의장과 부의장은 수시근무로 주민과 밀착된 의정을 펼치기로 했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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