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쌀생산 종합대책 추진



 

진안군은 올 쌀 생산목표를 2만1백톤으로 정하고 4천1백20㏊의 벼를 식부해 반당 4백88㎏이상을 생산한다는 2천1년 쌀 생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휴경논을 적극 활용, 벼 재배면적을 최대한 확보하고 양질 다수성 품종의 확대 재배를 권장하기로 했다.

 

또한 지대별로 알맞는 포기수 확보를 위해 식부침 조절과 포기수 확보협약 추진등으로 평당 90주 이상을 확보키로 했다.

 

이와함께 토양개량을 위해 객토와 유기질비료의 생산에 주력하기로 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과학영농 기술 보급으로 친환경적인 농법을 정착시키고 농자재 알선과 일손돕기등 대책상황실을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