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중기 지방재정계획 마련

 



순창군은 2000∼2004년까지 5개년간 모두 7천90억7천7백만원 규모의 중기 지방재정계획을 수립 지난 15일 발표했다.

 

군은 세입재원은 지방세에서 1백88억원,세외수입 1천61억원,지방교부세,양여금,재정보전금,국도비보조금등 의존재원에서 각각 5천8백40억원을 조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총수입액 7천90억7천7백만원 가운데 공무원 인건비와 경상비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5년동안 투자할 수 있는 가용재원은 4천6백87억9천5백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문별 투자분야는 도로,하천,지역개발등 주민 기초시설구축에 1천4백98억원, 농업기반조성및 지역경제 활성화등 농업경제 발전분야에 9백72억원, 사회복지분야에 6백10억원, 상하수도등 생활기초시설에 4백99억원, 문화체육부문에 1백61억원등이다.

 

군은 이와함께 공무원수, 공무원 1인당 주민수, 컴퓨터 보급율등 6개 세부항목을 비롯 지역내 교육기관 수와 문화재, 쓰레기 수거율, 상하수도 보급율, 각종 사회보장상 지표등 20개 분야 1백60여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중기 재정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황주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