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은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8일부터 연말까지 실업자및 저소득자 62명이 투입되는 4단계 근로사업은 부귀면과 동향면, 마령면등지에 공원화 사업과 도로변 화단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또 마이산 도립공원및 문예체육회관, 공설운동장, 시장, 터미널, 모래재 휴게소등 관내 6개소의 공원및 공중화장실 정화작업을 벌인다.
이와함께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의 재활운동에도 인력을 배치, 더불어 사는 고장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