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마이산 신제 봉행

 



진안군민의날 행사중 열린 마이산신제 봉행은 11일 마이산 은수사 산신제단에서 각 기관단체장, 제전위원, 유림대표, 주민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마이산은 지리산, 적상산, 월출산등과 더불어 신라시대부터 산신제를 모셔오고 있는 곳으로 조선 태종 13년에 태종이 직접 제를 지낸바 있는데, 이날이 진안 군민의 날로 지정됐다.

 

올 산신제는 조선왕조실록에 근거해 전주시립국악단의 제례악 연주하에 초헌관에 임수진군수, 아헌관에 장시균의장, 종헌관에 유림대표 김명식씨가 맡아 봉행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