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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청소년 수련관' 건립한다

 

 



진안군이 43억원의 예산을 확보,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한다.

 

군은 국비 32억, 군비 11억등 43억원의 사업비로 체육활동공간, 교양문화공간, 전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공간등 시설을 갖춘 수련관을 짓기로 했다.

 

청소년 수련관은 진안읍 군하리 4만4천여㎡ 부지에 지상 5층, 건물 2동이 들어서는데, 내년 4월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2천4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된다.

 

청소년 수련관 주변에는 생활체육공원과 공설운동장등이 인접해있고 자연경관도 수려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수련활동의 전국단위 수련관으로 손색이 없도록 조성한다는 방침아래 추진되고 있고 일반인들도 이용할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련관으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문예체육회관 건립에 이어 지역문화공간이 크게 확충돼 지역민들의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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