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지역 대중목욕탕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질은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군에 따르면 겨울철을 맞아 대중목욕탕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지난 13~15일까지 관내 11개 목욕탕의 원수와 욕조수를 채취, 검사했으나 대장균과 탁도.색도.수소이온농도 등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
다만 영업중인 8개업소의 수질은 이같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청소상태가 불결한 3개업소는 현지에서 시정조치를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