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주)대상식품 노조는 최근 순창공장 회의실에서 제6년차 정기총회를 1백 30여명의 조합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한규은 노조위원장은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노동조합 발전을 위해 봉사한 조합원 표창도 있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서행석 이정숙 정용영 최재현 오관두 조봉자 최순옥 윤선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