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립공원 변산반도지역인 부안군 상서면 청림 등 3개마을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락구조개선사업이 실시된다.
2일 군에 따르면 국립공원지역이자 상수원 보호구역인 상서면 청림·유동·노적등 3개마을에 올해 사업비 8억원을 투자, 취락구조개선사업을 전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수질오염을 방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3개마을에 정화조 및 마을안길과 진입로 1천m를 포장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