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용담호 불법낚시 31건 적발



속보 = 용담호지역의 불법 낚시행위가 심각하다는 보도(본보 3일자)와 관련, 진안군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에 나서 31건을 적발했다.

 

진안군은 11∼12일 용담호일대에 대한 합동단속을 펼쳐 24건에 대해서는 현지계도하고 7건에 대해서는 입건조치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그간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낚시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 차단하고 근절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최근 기온상승과 산란기에 따른 낚시행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주말은 물론 심야에도 단속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