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청소년 어울마당 인기



순창군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어울마당’이 참여위주로 새롭게 개편 운영돼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마당이 공연위주로 매년 여러 차례운영되다 보니 청소년들이 식상해 한다”며 “올해부터는 청소년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청소년상담실에서 운영토록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

 

지난 18일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8개 중,고등학교 학생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충전,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가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속에 운영됐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으로 나눠 실시된 이 프로그램은 일반상식을 비롯 관내와 관련된 문제, 학교과목을 기초한 문제 등을 출전학교에서 20문제씩 선정받아 진행됐으며 특히 참여 학생 전체가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퀴즈 사이사이 순창고 댄스 동아리의 댄스 공연을 비롯 각 학교 명물들이 춤과 노래 등 장기자랑을 펼쳐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퀴즈 대잔치에서 대상을 차지한 엄영호 학생(순창북중, 3)과 선웅 학생(순창제일고,2) 에게는 부상으로 자전거 1대씩을 부상으로 전달됐다.

 

청소년상담실 조범재 상담원은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남융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