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郡, 공직자 친절마인드 향상에 주력

 

 

부안군이 민간교육기관에 친절교육을 위탁하는 등 공직자 친절마인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30일 부서별 1명씩 30명의 정예요원을 선발 2박3일 일정으로 삼성예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에 파견했다.

 

민간부문 최고의 친절교육과정을 체험토록 하기 위한 이번 파견교육은 신뢰받고 사랑받은 자치군정 실현차원에서 마련된 것.

 

군은 또 이달 1일부터 실과단위로 순번을 정해 전직원이 일과 시작전 군청광장에 집결, 행정서비스 실천사항을 낭독한후 친절안내 등 실습훈련을 하기로 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