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군수 관사 아동관으로 바뀐다

 

 

부안군수 관사가 저소득층 가정 초등학생의 생활지도 및 학습지도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부안군은 과거 관선시절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군수 관사를 군민의 생활공간으로 활용키로 결정, 어린이들의 생활지도 공간으로 바꿨다.

 

아동관은 저소득층 자녀의 방과후 학습교실로 운영되며 학생과 교사가 대면학습에 의해 지도를 받도록 했다.

 

군은 기초생활 수급자 중 4명을 방과후 학습교실 교사로 선발한데 이어 이곳에서 생활하게 될 20명의 어린이들도 뽑았다.

 

부안자활 후견기관(관장 유두희)이 수탁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부안읍 동중리에 있는 군수관사는 대지가 7백5㎡, 건물이 1백84㎡의 적벽돌 건물로 부안자활 후견기관은 앞으로 3년간 이 건물(=행정재산)을 무상사용 하게된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