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 마령우체국이 신축청사를 마련, 보다 쾌적한 고객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마령면 평지리 기존청사 부지에 새롭게 단장된 마령우체국 청사는 연건평 99평의 2층 건물로 지어졌다.
청사이전식에서 김규태 진안우체국 총괄국장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우편물 배달서비스와 수준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단순한 우편배달 기능에서 벗어나 지역정보화를 선도하는 종합 정보화 창구로 거듭나달라”고 당부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