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조직문화 토론회

 

진안경찰서는 16일 경찰서 3층 회의실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주민에게 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직원 상호간 토론을 벌였다.

 

이자리서 마령지구대 선원지구대장은 "치안수요가 도시권에 비해 적지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배려가 아직도 소외되고 있다”면서 "각 지구대별로 1일 방문을 통해 불편·고충사항을 접수 처리하자”고 제안해 동료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