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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경찰 순찰차량에 리모컨 키 설치

고창경찰(서장 이길선)은 112 순찰차량 잠금장치를 수동식에서 리모컨키로 바꿔, 출동시 차량 피탈사고를 예방키로 결정했다.

 

고창경찰은 “순찰차량 열쇠가 수동식으로 만들어져, 강도사건과 같은 강력사건 출동시 하차하면서 문을 잠그지 않아 차량이 피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었다”며 “이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관내 모든 순찰차량 키를 리모컨식으로 교체키로 했다”고 말했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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