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순창군 현장중심 영농지도 강화

순창군이 적기영농 및 기상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중심 지도활동에 나서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못자리 및 고추육묘관리, 시설하우스 현장지도 등에 전 직원이 뛰어들어 당면영농지도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내 농작물의 피해 예방을 위한 온습도 및 환기관리에 역점을 두고 영농지도를 해나갈 계획이다”면서 “노지고추의 경우 아주심기 10일전 순화작업으로 묘 굳히기를 실시한 후 정식해야하며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위에 쌓인 황사는 물로 깨끗이 씻어줄 것“을 당부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은 어려운 농업현실속에서 같은 작목을 재배하는 농업인들끼리 생산과 가공, 판매, 유통까지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조성된 자생조직으로써 우수연구회에는 인센티브 부여와 함께 각종 시범사업도 지원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