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IC~월곡삼거리 도로 임시개통

국가지원 지방도 15호선 가운데 고창읍을 우회하는 월곡삼거리∼고창IC 구간이 2일부터 임시개통되었다. 이에따라 이 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고창-정읍, 고창-장성간 도로가 연계되었다.

 

고창군은 “사실상 완공후 오랫동안 개통이 안되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임시개통키로 결정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교통량 분산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월곡삼거리 로터리식 교통시설은 실시설계를 거쳐 연내에 완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월곡삼거리 로터리식 시설물에 필요한 예산 2억5000만원은 추경에서 확보했다”며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