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부창웰빙씨푸드 문열어

국내 최초 바지락 전문회사인 ‘부창웰빙씨푸드(대표 안승옥)’ 개업식이 19일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현지에서 이강수 군수 등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창웰빙씨푸드 주력 상품은 바지락장과 바지락두부. 바지락두부는 상표 특허등록되어 있고 바지락장은 특허 출원 중이다.

 

개업식과 함께 선보인 공장 규모는 3층 규모에 연건평 450평. 내부에 상품을 생산하고 위생 처리할 수 있는 최신식 설비가 갖춰져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