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김제 덤프연대 발족식 갖고 활동본격

민주노총 건설운송 노동조합 덤프연대 부안·김제 지회(지회장 지대성)발대식이 황찬호 전북지부장을 비롯 조합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부안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서 황찬호 전북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그동안 노동법 개정을 위해 1년6개월여동안 투쟁을 벌인 결과 도로법개정이 국회에 상정되었다”며“조합원의 본질적인 문제는 인간다운 삶을 누릴수있는 생존권문제이니 만큼 조합원모두가 힘을 합하여 유가보조와 수급조절등 노동법개정을 위해 투쟁하자”고 말했다.

 

홍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