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道, 진안현장서 임도개설 토론

임도설계의 품질향상과 견실시공을 위한 전라북도 임도관계자 설계교육 및 현장토론회가 7일 산림청과 전북도, 진안군 공동 주관으로 7일 주천면 대불리 임도개설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토론회에는 산림청 치산과장을 비롯, 산림청 및 전북도 관계자,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 임도담당자, 산림조합중앙회 및 시군산림조합 현장대리인 등 100여명이 참석, 견실하고 환경친화적인 임도사업을 위해 산림청이 추진하는 설계·시설기준의 강화, 현실단비 적용, 설계의 적정성 심사, 교육·평가 등 각종 제도에 대한 전달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