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정원 전북지부 산업보안교육

국가정보원 전북지부는 4일 완주군 봉동읍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임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보안교육을 실시했다.

 

국정원 전북지부는 이날 교육에서 참석자들에게 첨단산업 보호실태 및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첨단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산업보안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국내산업의 첨단기술을 보호하고 다양한 산업기밀 침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국내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