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학교운영위 교육과정 심의...교장 당연직위원 참여 제외

익명(전북일보 인터넷신문)

학교운영위원회에 대한 자격을 말할때 왜 항상 예산만 가지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학운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산이 아니고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조정과 심의가 당초의 취지이다. 그리고 그 예산 심의는 그러한 교육과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에 불과하다.

 

그런 논리로 생각하면 학운위의 주된 심의 사항은 학교교육과정 운영이고 그렇다면 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장 역시 당연히 제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장 자신이 운영한 교육과정 사항을 자신이 심의한다는 것 역시 어불성설이 아닌가.

 

예결산 문제는 학운위에서 심의하는 16개의 심의사항중 한가지에 불과함에도 그것만 가지고 참여여부를 따져서는 안된다.

 

돈 보다도 중요한 교육과정의 운영 부분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학교장도 당연히 제외되어야 할 것이다.

 

/익명(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