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육청동호회 예사랑, 아름다운가게 도자기 기증

도교육청 동호회 예사랑(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홍화자) 회원들이 도자기 체험행사에서 직접 빚은 도자기 접시세트 25점을 28일 ‘아름다운 가게’ 45호점인 모래내지점에 기증했다. 예사랑 회원들은 지난달 8일 임실 사선대 도예체험관에서 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자기 체험행사를 가졌었다.

 

홍화자 예사랑 회장은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게 돼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