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햄 세계적 프랜차이즈 써브웨이 납품

전북대 학교기업인 ‘전북대햄’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기업 ‘써브웨이’에 육가공 제품을 납품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전북대햄은 치킨가슴살과 베이컨을 시작으로 불고기 스테이크·본레스햄 등의 제품을 매월 10톤(6000만원 상당)씩 전국 써브웨이 매장에 납품하게 된다.

 

교육인적자원부 우수 학교기업에 2차례 연속 선정된 전북대햄은 현재 전주 롯데백화점과 코아백화점·농협하나로 마트 등에 진출해 있다.

 

지난해 3억원의 매출을 올린 전북대햄은 올 매출액을 5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