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 환경정화활동

한국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지사장 임정범)는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최근 직원 60명과 수혜농업인 2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우아동 인교저수지와 임실군 오봉저수지에서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난 8월 집중호우와 휴가철 행락객들이 버려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 2.5톤 가량을 수거해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 국회서 하세월…우선순위 밀려 표류

정치일반골든타임 앞둔 완주·전주 통합, ‘자치구 특례’ 현실적 해법 거론

서비스·쇼핑설날 제수용품 4인 가족 평균 28만 795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정치일반민주당,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사실상 중단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설 연휴 학교·시설 등 733곳 주차장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