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 여권배송서비스

여권 신청자나 대리인이 군청을 직접 방문해야만 받을 수 있었던 여권을 집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부안군은 민원이이 원할 경우 주소지로 여권을 직접 보내주는 ‘여권특별배송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권을 주소지에서 받고자 하는 민원인은 여권발급 신청을 한 뒤 군청 민원봉사실에 개설된 창구에서 배송신청을 하면 된다.

 

수수료는 건당 2500원으로 같은 주소지로 보낼 때는 여권의 매수와 관계없이 1건으로 취급해 민원인의 부담감을 덜어주기로 했다.

 

부안군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관내 우체국중 1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원봉사실 내 여권배송 신청창구를 개설했으며 여권의 분실 및 도난 등을 예방하기 위해 그동안 우편교부가 지양됐던 만큼 관련 예방대책을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