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면사무소 광장 곡식건조장으로 활용

추수철을 맞아 도로변 곡식건조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가운데 공공기관 광장을 건조장소로 제공,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 상전면(면장 박윤주)는 벼 건조장소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민원인이 없는 공휴일 동안 곡식 건조장소로 활용토록 면사무소 광장을 개방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덜어주고 있다.

 

마을주민 김남균씨(67·상전면 주평리 원주평)는 “수확한 벼를 도로가에 건조하면서 교통사고의 위험과 통행상 어려움이 있었는데 면사무소의 도움으로 벼 100여가마를 사고없이 광장에서 건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