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소병옥(51) (주)티브로드 부산 낙동·동남·남부산방송 총괄대표가 17일 티브로드 전주방송 제7대 대표이사로 취임, 양 지역 대표를 겸직하게 됐다.
소대표는 전북 익산출신으로 익산 남성고와 원광대 전북대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94년 전주케이블TV 출범때부터 참여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전주케이블TV 제5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소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티브로드 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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