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투명ㆍ공정한 인사" 부안군 7명 사무관 승진인사 한목소리

우여곡절을 거쳐 15일 단행된 부안군 7명의 사무관 승진인사에 대해 부안군 공직사회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인사’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끊임없이 제기되던 인사 외압설과 편가르식 인사설이 해소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으며, 그동안 술렁였던 공직사회도 안정을 찾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부안군의 한 사무관은“자격이 갖춰진 분들이 승진했다”면서“이번 인사로 인해 그동안 방폐장 찬?반으로 나뉘었던 공직사회가 화합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환영했다.

 

또 다른 사무관은“이번 인사는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라고 말했다.

 

주민 이모(부안읍)씨는“이번 인사를 계기로 부안군 공직사회와 군민들이 대 화합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부안군 공무원노조는 이번 승진인사에 대한 공식입장을 보류했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