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군, 설 특산품 판매운동 전개

진안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안산 농특산물 선물하고, 제수용품으로 사용하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산하 공무원을 비롯 관내 전 기관·사회단체, 출향인 등 약 6500여명을 대상으로 전단지와 함께 협조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군은 유관기관 담당자 추진협의회의를 개최하고 관내와 주요 진입로 등에 홍보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자매결연단체인 서울 강동구청과 도봉구청의 설맞이 직거래장터 행사에 적극 참가키로 했다.

 

행사품목 중 인삼은 전국 생산량의 8%를 점하고 있으며, 천혜의 자연 조건에서 저농약 퇴비농법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고 사포닌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표피가 윤택하고 주름이 적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홍삼, 머루주, 오디주 , 돈육, 더덕, 과일, 김치, 버섯류, 인진쑥, 전통한과 등도 진안군의 자랑이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