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부안군 주요거리에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이 사라질 전망이다.

 

부안군은 19일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키 위해 이달 말까지 국도 및 지방도 등 관내 주요도로변과 시가지 곳곳에 산재돼 있는 불법광고물 등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비에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현수막 등을 집중 정비하기로 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은 제거할 방침이다”면서“불법광고물 등을 제작 및 설치 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또는 영업폐쇄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광고주 등에 대해서도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