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향우회, '신품종 인삼종자' 농가 기증

전국 유일의 홍삼·한방특구로 변모해 가고 있는 진안군에 신품종 인삼종자가 전달돼 한방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진안군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진안군에 따르면 경희대 생명공학과 권우생 교수진에 의해 개발된 신품종 인삼종자를 진안 출신의 재전향우회 임병찬 회장이 군에 기증한 것.

 

이날 신품종 인삼종자 전달식에는 송영선 군수, 권우생 경희대학교 교수, 임병찬 재전진안군향우회 회장 및 인삼재배 농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행복을 나눴다.

 

송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기증받은 신품종 인삼종자는 희망이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 농업의 블루오션이 될 것다”며 “이를 통해 한방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지름길로 삼자”고 말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