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보훈지청 건강ㆍ문화교실

전주보훈지청(지청장 김대일)은 지난 19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전주시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과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건강·문화교실을 열었다.

 

이날 건강·문화교실에서 ‘조국은 나에게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연을 한 장영주 국학원장은 “나라사랑의 정신을 새롭게 하자”고 당부했다. 또 정소영 명창의 안중근열사가, 심청가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대일 지청장은 “건강정보와 문화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농협 김제시지부·농축협운영협의회, 1000만원 기탁

순창순창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본격 추진

정치일반'내란우두머리' 尹 19일 선고 생중계…'체포방해' 이어 두번째

국회·정당국민의힘 전북도당 “지방선거 청년출마자 모집”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