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건강관리협 성예전문요양원 방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3일 치매 및 중풍노인 보호시설인 성예전문요양원을 방문, 노인들의 건강을 진단하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건강검진과 식사보조, 거실과 휠체어 등 기구 청소 등 봉사를 했으며 노인들과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외로운 노인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건협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자주 찾아 함께하는 밝은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